튀앙제브

튀앙제브 "휴식기 반등 절실"

악셀 튀앙제브는 앞으로 펼쳐질 2주간의 A매치 휴식기를 이용해 20일 리버풀전을 기다려야 한다고 밝혔다.

맨유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개최된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실망스러운 결과지만 선수들은 다음 경기를 벌써 준비하고 있다.

경기 후 튀앙제브는
“상대를 잘 차단해왔다”
“상대의 유일한 방법은 역습이었다. 많은 역습 장면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20야드에서 나온 슈팅이 득점으로 이어졌다. 우리가 원하던 바가 아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A매치 기간을 통한 휴식기를 통해 다시 정비해야 한다. 우리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우리의 모습이 나올 것이다”
고 했다. 

그는
“지금은 다소 힘든 시기다. 이제 다음 경기인 리버풀전을 준비한다. 분명히 그 경기에서 확실한 결과를 내고 싶다”
고 했다.
 
튀앙제브
튀앙제브
튀앙제브는
“부상에서 돌아와야 할 선수들도 있다. 그런 선수들을 통해 스쿼드에 긍정적인 요소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다시 팀을 재건하고 경기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막판 공격 작업을 통해 완성도를 높여 승리를 노려야 한다”
고 했다.
한편 튀앙제브는 아카데미 시절 리버풀과도 수 차례 붙어왔다. 하지만 다가오는 경기는 분명 그에게 1군에서는 첫 리버풀전이다.

“언제나 리버풀전은 중요했다. 아카데미 시절에도 마찬가지다. 리버풀은 우리가 반드시 이겨야 할 상대다. 연령과 관계 없이 무조건 이겨야 한다”


“1군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했다. 중요한 경기고 함께 이겨나가야 한다. 결과를 낼 각오다”
라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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