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바와 데 헤아

데 헤아-포그바, 월드 베스트 11 후보 선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두 명의 선수가 2019 FIFA FIFPRO 월드 11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전체 55명의 후보 중 프리미어리그 소속은 총 21명이다. 그 중 다비드 데 헤아, 폴 포그바가 맨유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총 2만 3천여 명의 선수들의 2018/2019 시즌 활약을  기반으로 선정되었다.

실제 베스트 11은 오는 9월 23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확정 발표된다. 
The FIFPRO World 11
The FIFPRO World 11
골키퍼는 총 5명으로, 데 헤아는 리버풀의 알리송, 맨시티의 에데르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얀 오블락, 바르셀로나의 스테겐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데 헤아는 한편 2018년 월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포그바는 15명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이다. 바르셀로나의 아르투르, 부스케츠, 데 용, 라키티치, 비달 그리고 마드리드의 카세미로, 아자르, 크루스, 모드리치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이번 월드 베스트 11는 지난 2005년 FIFPRO가 설립된 후 15번째 해를 맞이한다.
 
호날두
호날두

 2019 월드베스트11 후보 55인

FW : 손흥민, 해리 케인(이상 토트넘), 세르히오 아구에로, 라힘 스털링(이상 맨체스터 시티), 호베르투 피르미누, 사디오 마네, 모하메드 살라(이상 리버풀),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앙투안 그리즈만(이상 바르셀로나),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네이마르 주니오르, 킬리안 음바페(이상 PSG),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MF :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루카 모드리치. 에당 아자르, 카세미루, 토니 크로스(이상 레알 마드리드), 세르히오 부스케츠, 프렌키 데 용, 이반 라키티치, 아르투로 비달, 아르투르 멜루(이상 바르셀로나), 크리스티안 에릭센(토트넘), 케빈 데 브라이너, 베르나르두 실바(이상 맨체스터 시티), 은골로 캉테(첼시), 두산 타디치(아약스)

DF : 지오르지오 키엘리니, 마타이스 데 리흐트, 알렉스 산드루(이상 유벤투스), 다니엘 카르바할, 세르히오 라모스, 라파엘 바란, 마르셀루(이상 레알 마드리드), 조르디 알바, 헤라르드 피케(이상 바르셀로나), 버질 반 다이크,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앤드루 로버트슨(이상 리버풀), 주앙 칸셀루, 아이메릭 라포르트, 카일 워커(이상 맨체스터 시티), 조슈아 키미히 (바이에른 뮌헨),칼리두 쿨리발리 (나폴리), 티아구 실바(PSG), 다니엘 알베스(상 파울루), 디에고 고딘(인터 밀란)

GK : 다비드 데 헤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리송(리버풀),얀 오블락(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데르송(맨체스터 시티), 마르크 안드레 테어-슈테겐(바르셀로나)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