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트라포드

맨유, 비정규직 임금 정상 지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경기 당일 및 비 경기일에 일하는 비정규직 징원들에 대한 모든 임금을 정상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잔여 경기의 취소 혹은 무관중 개최 여부와 관계 없이 지급된다.

맨유의 이러한 결정은 비정규직 직원들의 재정적 불확실성을 감소시키기 위한 조치다. 이들은 우리의 팬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최소 4월 30일까지 중단된 상황이다.

프리미어리그는 해당 일자 이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될 네 차례 경기를 포함해 모든 경기를 진행할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 중에 있다. 
에드 우드워드
에드 우드워드

지난 3개월간 경기 당일 및 비경기일 비정규직 직원들 전원에 대한 부분이 역시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이다.

에드 우드워드 부회장은 “우리는 환상적인 스태프들의 노력을 통해 올드 트라포드를 찾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올 시즌 잔여 일정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지만, 비정규직 직원에게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다. 최대한 빨리 올드 트라포드에서 팬들과 동료들을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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