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트라포드

UEFA 발표에 따른 구단의 입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럽축구연맹이 올 여름 개최 예정이었던 유러피언 챔피언십을 연기한 것에 대한 입장을 발표합니다.

구단 입장

“우리는 자국 리그와 유럽 클럽 대항전을 마치는 것을 우선해 UEFA 유로 2020을 연가했다는 결정을 확인했습니다.”


“코로나19가 전례없는 상황을 만들었고, 팬, 선수, 스태프의 건강과 복지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구단은 계속해서 UEFA와 ECA, 프리미어리그와 논의해 진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겠습니다.”

 
맨유에서는 누가 관련되었나?

많은 수의 맨유 선수들이 올 여름 유로2020 참가가 유력했습니다. 여러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유로2020의 결승전은 웸블리 스타디움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해리 맥과이어와 마르쿠스 래시포드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핵심 선수입니다. 딘 헨더슨과 루크 쇼, 아론 완-비사카와 제시 린가드도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의 선발을 희망하고 있는 선수들입니다.

다비드 데헤아(스페인), 빅토르 린델로프(스웨덴), 폴 포그바(프랑스), 브루노 페르난데스(포르투갈), 그리고 다니엘 제임스 (웨일스)도 참가가 유력한 선수입니다. 몸 상태가 회복된 앙토리 마르시알도 프랑스 대표팀의 디디에 데샹 감독이 고려할 수 있는 선수입니다.
 
더 많은 맨유 선수들이 플레이오프 일정의 조정에 따르 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스콧 맥토미니가 속한 스코틀랜드는 이스라엘과 경기하고, 네마냐 마티치의 세르비아는 노르웨이와 경기합니다.

아일랜드 대표팀에는 맨유 유망주 키어런 오하라, 북아일랜드 대표팀에는 이든 갤브레이스가 선발되어 플레이오프에 나설 수 있습니다.

유로2020 연기를 발표한 UEFA의 입장 전문은 UEFA.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맨유의 대응 업데이트는 ManUtd.com/liveblog에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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