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

매과이어, 스태프를 향한 따뜻한 마음

해리 매과이어가 지난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맨유 통산 100경기를 돌파했다. 묵묵히 일하고 선수들을 위해 땀을 흘린 지원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딱 602일 만이다. 2019년 8월 첼시전 4-0 승리와 함께 맨유에서 데뷔전을 치른 매과이어가 맨유 통산 100경기를 돌파했다. 꾸준한 모습으로 근면함과 성실함을 보여준 결과물이다.

매과이어는
“엄청난 영광이다”
라며
“매번 팀을 위해 나설 때 마다 모든 순간이 영광스럽다. 맨유의 옷을 입고 훈련장에 나설 때도 마찬가지다. 자랑스럽고 특별함을 느낀다”
라고 했다.
매과이어는
“짧은 시간에 100경기를 활약할 수 있다. 언제나 염두한 것은 팀이 부를 때 마다 언제라도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도록 노력했다. 동시에 감독님의 신뢰를 받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감사하게도 대단한 기록을 달성하게 되었다”
고 했다.

2년 전 여름 개최된 레스터시티와의 경기 이후 지금까지 매과이어는  프리미어리그 전경기에 풀타임 출전했다. 68경기 연속 출전이다. 맨유에서는 스티브 코펠이 206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매과이어는 그의 꾸준함에 자신의 노력만이 있엇던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올드 트라포드와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을 흘린 이들에게 박수를 돌렸다.

매과이어는
“정말 긴 시즌이다”
라며

“한 경기를 치르면 또 다른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언제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나도 노력하지만, 뒤에서 회복을 돕고 선수들의 영양을 돕는 스태프들도 많다”
라고 했다. 
오늘 예정된 일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선수 한 명이 인터뷰에 나선다. 그라나다 원정에 앞서 기자회견을 가진다 MUTV와 공식 앱을 통해 접할 수 있다.

구단 공식 포토그래퍼는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선수단의 훈련을 촬영할 예정이다. 그라나다로 향하기 전 마지막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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