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제임스의 승리 소감 그리고 각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니엘 제임스가 그라나다와의 유로파리그 8강 1차전 원정 경기 승리에 대한 기쁨을 나타냈다.

맨유는 원정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2차전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됐다.

전만 마커스 래시포드가 선제골을 기록했고 후반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종료 직전에 추가골을 기록했다. 제임스는 이 두 골이 2차전에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제임스는
“우리가 유리한 상황이다. 오늘 잘 싸웠다”
라고 경기 후 인터뷰에서 밝혔다.
제임스는
“그라나다와의 원정 경기에 임하며 체력적인 경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다행히 좋은 경기를 펼쳤고 무실점 승리를 거두어 더욱 만족스럽다”
라며

“하지만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다음 주 펼쳐질 2차전에도 집중해야 한다. 같은 자세로 경기에 임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제임스는 원정 경기에서 먼저 두 골을 기록한 것이 큰 힘이 된다고 다시 강조했다.

그는
“정말 중요하다. 두 골도 좋지만, 원정에서 나왔기에 더욱 그렇다. 2차전에 영향이 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그라나다와 아주 좋은 대결을 펼쳤다. 다음 경기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잃을 것이 없는 그들인 만큼, 우리도 최선을 다 해 준비하겠다”
고 했다.
맨유는 그라나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주말 토트넘과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가진다.

제임스는
“같은 자세로 싸워야 할 것이다. 토트넘과의 경기 역시 집중해야 한다. 맨체스터로 돌아가 회복하고 훈련할 것이다”
라며

“아주 중요한 경기인 만큼 잘 준비하겠다”
라고 덧붙였다.
오늘 펼쳐질 일들

그라나다와의 유로파리그 원정 경기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솔샤르 감독과의 토트넘전 대비 기자회견 역시 공개될 예정이다. 

23세 이하 팀은 웨스트햄과 프리미어리그2 경기를 가진다. MU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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