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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젊은 4인방, 리그 수상 후보 올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젊은 선수들이 프리미어리그의 2019/2020 시즌 영 플레이어 수상 후보에 올랐다.

메이슨 그린우드, 딘 헨더슨, 앙토니 마시알 그리고 마커스 래시포드가 태그 호이어가 후원하는 수상 후보 8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린우드는 1부리그에서 10대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10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셰필드에서 임대 생활을 한 헨더슨은  아홉 차례의 클린 시트를 통해 팀을 도왔다. 래시포드는 한 시즌 동안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래시포드는 리그에서 17득점을 했는데 시즌 시작을 23세 이하로 했고 시즌 중 23세를 맞이했다.
딘 헨더슨
딘 헨더슨
팬들은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투표는 이곳에서 가능하다.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주 래시포드를 올해의 아카데미 플레이어로 선정했다. 모든 어린 선수들 중 가장 멋진 활약을 펼쳤다.

마시알과 더불어 첼시의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또한 수상 후보다. 더불어 첼시의 메이슨 마운트 역시 포함됐다.

아스톤 빌라의 잭 그릴리시는 강등을 막는 활약으로 후보에 올랐고, 리버풀의 알렉산더 아놀드 역시 후보다.
후보 명단

트랜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
잭 그릴리시 (아스톤 빌라)
메이슨 그린우드 (맨유)
딘 헨더슨 (맨유- 셰필드 임대)
앙토니 마시알 (맨유)
메이슨 마운트 (첼시)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첼시)
마커스 래시포드 (맨유)

이곳에서 맨유 선수들을 위해 투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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