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래시포드 부상 관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올드 트라포드에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를 1-0으로 꺾은 뒤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부상 상황에 대해 알렸다.

득점이 나오지 않던 64분 래시포드는 다니엘 제임스 대신 투입됐다. 래시포드는 오래 뛰지 못했다. 울브즈 수비수 맷 도허티와 충돌하며 부상을 당해 14분 만에 나와야 했다.

맨유의 팀내 최다 득점 선수를 솔샤르 감독을 투입 이후 다시 빼야 했다.

 

Never want to feel like I’ve let my teammates, the club and most importantly the fans down so did my very best to carry on tonight and was gutted to come off.

Top work from the lads to get into the next round 👊🏿 pic.twitter.com/ZLpxiqhtq3

— Marcus Rashford (@MarcusRashford) January 15, 2020

솔샤르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래시포드의 상태에 대해 말했다. 주말에 있을 리버풀과 리그 경기에 뛸 수 있을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래시포드는 허리에 통증이 있었다. 하지만 이건 다른 문제다.”
MUTV에 말했다.
“다른 부상이 생겼다.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그는 나와야 했다. 일요일에 그가 뛸 수 있는 상태가 되도록 모든 것을 할 것이다. 하지만 약속할 수는 없다. 노력해볼 것이다.”


경기 후 회견에서도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에 대해 말했다
“그를 기용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승리가 필요했다. 역효과가 났다. 그가 회복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할 것이다. 그는 뛸 수 있는 상태였고, 시즌 내내 그랬다. 그는 회복이 빠른 선수다. 최근에는 힘들어 했지만, 피로였을 뿐이다.”
래시포드는 맨유의 주력 선수다. 잉글랜드 국가 대표인 래시포드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네 버내로 많은 시간을 뛰고 있고, 득점 선두권에 있다. 모든 대회에서 래시포드는 19골을 넣었고, 어시스트도 5개나 기록했다.

솔샤르 감독은 금요일에 있을 사전 경기 회견에서 주말에 안필드에서 치를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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