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린델로프

린델로프, 새 계약 체결

빅토르 린델로프가 맨유와 새로이 장기 계약을 체결하여 2024년 6월까지 클럽에 남게 된다. 추가 연장은 옵션으로 두었다.

2017년에 합류한 린델로프는 지금까지 74번의 출전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대표 팀에도 31번의 출전을 기록했다. 

빅토르 린델로프의 말이다. “여기 온 이후로 집 같이 느껴졌습니다. 선수로서, 그리고 인간으로서 지난 2년 동안 성장해왔습니다. 그리고 클럽의 모든 분들께 응원과 도움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제 목표는 팀의 우승을 돕는 것입니다. 그리고 팬 분들께 갚아 나가는 겁니다.”

빅토르 린델로프
빅토르 린델로프

“클럽의 모든 이들이 이 비전을 공유하고 이고, 맨유가 속했던 곳으로 최선을 다해 돌아갈 겁니다.”

“아직 저는 어립니다. 그리고 여전히 실력향상 시킬 부분이 있고요. 감독님과 코치 분들의 도음을 받아 나아갈 겁니다. 클럽에 좋은 일만 있을 거라 믿고 있고요.”

솔샤르 감독의 말이다. “린델로프는 스스로 이곳에 적응 해왔고, 팀의 매우 중요한 일부가 되었습니다. 경기장에서 차분한 선수이고, 클럽을 돕기로 결정했고, 이 곳에서 성공하기 위해 함께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맨유의 미래에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이고, 우리가 속해 있던 곳으로 맨유가 돌아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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