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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린델로프

린델로프, 11월의 선수 선정

빅토르 린델로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 이후 처음으로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린델로프는 11월 활약상을 바탕으로 한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총 투표의 44퍼센트를 차지했다. 다비드 데 헤아가 30퍼센트 그리고 지난 달 승자인 앙토니 마르시알이 26퍼센트를 득표했다.

11월 최고의 선수로 선정된 린델로프는 크리스 스몰링과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줬다. 그리고 최근에는 스웨덴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으며, 스웨덴 대표팀에서 러시아를 상대로 가진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 득점포도 가동해싿.

수상 소식은 기쁘지만 린델로프는 크리스탈팰리스와의 경기에서 불운한 부상을 당해 3주 안팎 휴식이 불가피하다.
린델로프는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후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나에게는 특별한 한 달이었다. 스웨덴에서 상을 받았고, 맨유에서 이달의 선수로 팬들이 선정해줬다. 정말 큰 응원을 받았다. 좋은 활약을 펼쳤고, 앞으로도 팀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싶다”
린델로프는 10월에도 이달의 선수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당시 마르시알이 1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 이달의 선수는 수비수에게 세 번이나 돌아갔다. 루크 쇼가 8월과 9월에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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