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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바이, 디오고 달롯

달롯 ‘출격 준비 완료’

주제 무리뉴 감독이 디오고 달롯의 프리미어리그 데뷔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주말 사우샘프턴전에 출격이 가능할 전망이다.

디오고 달롯은 지난 여름 FC포르투에서 이적한 후 단 두 경기만을 소화했다. 부상의 여파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의 기다림은 없다. 지난 9월 영보이스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3-0 승리 당시 보여준 탄탄한 수비의 모습 그리고 카라바오컵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적극적인 모습을 다시 한 번 보여줄 수 있을 전망이다. 

무리뉴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달롯이 린델로프, 로호 그리고 마테오 다르미안이 빠진 수비라인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몇몇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져서 복귀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다른 선수들은 이런 상황에 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이번 주는 달롯이 준비가 되어있다”


“중요한 부상과 수술이 있었다. 그리고 포르투갈 21세 이하 팀에서 부상을 당했다. 영보이스와 더비카운티전에는 준비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부상을 당했고 이제 2주간 훈련을 했다. 다시 이제 준비가 되었다”

 
달롯이 출격할 경우에는 이적 이전 2월 포르투에서 활약한 이후 다시 한 번 주요 무대에서 활약하게 된다. 특히 6월 초 맨유 이적 후에는 첫 번째 리그 경기 소화가 될 전망이다. 
 

무리뉴 감독 “산체스 12월 결장” article

주제 무리뉴 감독이 훈련 중 부상을 당한 알렉시스 산체스의 상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2018년에는 그의 활약을 보지 못할 전망이다.

산체스, 훈련 중 부상 article

알렉시스 산체스가 사우샘프턴 원정 경기를 앞두고 훈련 중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다.

디오고 달롯이 맨유를 선택한 이유 '무리뉴' article

"맨유 선택의 가장 큰 이유는 무리뉴 감독님이었습니다. 그의 역사가 모든 것을 설명해줍니다."

무리뉴 감독, "데 헤아는 잔류를 원한다" article

무리뉴 감독이 데 헤아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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