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엘 제임스, 스콧 맥토미나이, 메이슨 그린우드

9월의 선수 투표

맨유 9월의 선수 후보가 발표되었고, 세 명의 선수가 후보에 올랐다.

세 명의 선수 중 하나는 스콧 맥토미아니다. 아스널과의 경기에 첫 시니어 득점을 기록했다. 또 한 명은 메이슨 그린우드, 그리고 마지막 후보는 8월의 수상자였던 다니엘 제임스다.

레스터 시티와 아스타나와의 경기에서 클린시트를 유지한 후 해리 맥과이어돠 데 헤아는 아쉽게도 이번 투표에 후보가 되지 못했다. 앙헬 튀앙제브는 카라바오컵 로시데일과의 경기에 참여했고, 아스널과의 경기에선 레프트 백에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제임스가 두 번 연속으로 수상의 주인공이 될지, 맥토미나이 또는 그린우드가 그 주인공이 될지. 세 선수들의 활약상을 살펴보고 투표에 참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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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그린우드, 브랜든 윌리엄스
메이슨 그린우드, 브랜든 윌리엄스

메이슨 그린우드 - 3번 출전, 2 득점

2019년 9월 19일은 메이슨 그린우드에겐 잊을 수 없는 날이 될 것이다. 그날 밤 경기에서 맨유는 아스타나를 이겼고, 가장 어린 선수가 득점을 했다. 맨유의 승리를 이끈 장본인이기도 하다. 6일 후, 그는 다시 한 번 로시데일과의 경기에서 트릭을 반복해다. 프리미어리그 출전은 한 번의 대체 선수로 끝났지만, 컵 경기에서 보여준 그의 경기력은 후보에 오를만한 경기력이었다.

다니엘 제임스 - 4번 출전

에일즈의 국가대표인 그는 8월만큼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하지만 눈길을 사로잡는 경기력을 보여준 것은 분명하다. 돌풍같이 몰아치는 포워드에서의 러닝을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보여주었던 것이다. 오프닝 경기 득점을 돕기도 했다. 그의 경기력은 2019/20 시즌 잊을 수 없는 경기를 보여주고 있다. 빠르게 맨유 선수로 적응했으며, 날카로운 윙어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콧 맥토미나이 - 3번 출전, 1 득점

아스타나, 로시데일과의 경기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그는 세 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모든 순간에 함께 했다. 특히 레스터 시티, 아스널과의 홈 경기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맥토미나이는 어린 맨유 선수들 사이에서 리더십을 키워나가고 있는 선수이며 후반 경기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포워드에서 미드필드까지 드라이브를 보여주었고 하프 타임 리드를 가져온 선수가 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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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맥토미나이
스콧 맥토미나이

투표 방법은

9월의 선수 투표는 공식 앱이나 Unitted Now에서 가능하다. 목요일까지 투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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