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고 달롯의 세리머니

1월 최고의 골 후보


2020년의 첫 달에 나온 득점 중 10개의 골을 후보로 뽑았다.

아래의 비디오를 보고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장 좋아하는 골을 투표하자. 영국 시간으로 금요일 낮 12시까지 투표가 진행된다.
제임스 가너 V 뉴캐슬 (U23)

가너는 23세 이하 팀에서 올 시즌 여러차례 멋진 골을 넣었다. 뉴캐슬을 상대로 한 골도 그랬다. 한니발 메이브리에게 패스를 받은 18세 선수는 탑 코너를 노린 감아차기로 득점했다.

메이슨 그린우드 V 노리치

18세의 나이로 인상적인 첫 1군 풀 시즌을 치르고 있는 그린우드는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시즌 10호골을 넣었다. 교체 선수로 들어와 루즈 볼을 잡은 그린우드의 왼발 슈팅이 오른쪽 골문 구석을 찔러 팀 크룰이 막을 수 없었다.
제인 로스 V 브라이턴 (여자)

스코틀랜드 출신 맨유 여자 팀 공격수 로스는 컨티넨털 리그컵 준결승전에서 확실한 마무리를 보여줬다. 케이티 젤렘의 패스로 비롯한 팀 플레이로 브라이턴 수비를 무너트린 멋진 골이다.

후안 마타 V 울브즈

2020년 울버햄프턴과 치른 3경기에서 한 골만 나왔다. 하지만 대단한 골이었다. 해리 맥과이어의 롱볼이 앙토니 마르시알에게 이어졌고, 그가 공을 지킨 뒤 마타에게 패스했다. 마타는 존 루디를 봤고 가볍게 무너트리며 득점했다.
후안 마타
후안 마타
케이티 젤렘 V 토트넘 (여자)

우리 모두 젤렘이 세트피스에서 얼마나 뛰어난지 알고 있다. 안개가 낀 리 스포츠 빌리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였다. 맨유 주장은 클로에 모건이 지키는 골문을 감아차기로 뚫었다. 맨유는 지난 시즌 승격 라이벌을 3-0으로 꺾었다.

로렌 제임스 V 맨체스터 시티 (여자)


더비 패배는 불운했지만 득점은 대단했다. 여자 FA컵 경기에서 나온 골은 엘리 로벅이 지키는 골문의 니어 포스트를 강하게 뚫었다.
키킹 오프
올해의 골을 소개하는 키킹 오프
해리 맥과이어 V 트랜미어

맨유 주장이 되서 나서 맨유 입단 후 첫 골을 넣었다. 기대했던 타입의 골은 아니었다. 공을 수비라인부터 끌고 올라왔고 계속 드리블했다. 트랜미어 수비진이 막아서려 했지만 맥과이어는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골문 상단 구석을 찔렀다.

디오고 달롯 V 트랜미어

프린턴 파크에서 나온 그 다음 골은 달롯의 맨유 데뷔골이었다. 마르시알의 패스를 받은 달롯은 강력한 오른발을 활용해 골키퍼 스콧 데이비스를 통과했다.
네마나 마티치
네마나 마티치

네마냐 마티치 V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더비에서 나온 마티치의 첫 득점. 2년 반의 맨유 생활동안 4골 밖에 넣지 않은 마티치지만 이 골은 오래도록 이야기될 것이다.

에이든 벌로우 V 노리치 (U23)

때로는 골보다 어시스트의 퀄리티가 대단할 때가 있다. 이 골이 바로 그렇다. 엔젤 고메스의 스루 패스가 완벽하게 벌로우에게 연결되면서 나온 골이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2 디비전2에서 2-1로 승리했고, 이 동점골이 중요했다.

2월 7일 금요일까지 최고의 골에 투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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