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텔레스

텔레스, 언제 데뷔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영입생 알렉스 텔레스의 뛰는 모습은 기대했던 것보다 빨리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레프트백 텔레스는 이적 시장 마감일에 FC 포르투에서 올드 트래포드로 이적해 4년 계약과 1년 더 옵션 조항을 맺는 것에 합의했다.

국가 대표 경기로 인한 휴식기로 인해 텔레스는 맨유와 뉴캐슬의 경기가 열릴 10월 17일에 처음 맨유 유니폼을 입고 등장할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이번 주말 브라질 대표 선수로 뛸 수 있다. 금요일에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남미 예선 경기를 앞두고 있다.  
텔레스는 상파울루에서 열릴 볼리비아와 홈경기, 리마에서 치를 페루와 원정경기에 나설 23명의 브라질 대표팀 소집 명단에 포함되었다.

텔레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헤난 로디와 함께 치치 감독이 선발은 레프트백 2명 중 한 명이다. 2019년 3월 파나마와 친선 경기를 통해 데뷔했고, 두 번째 A매치 출전을 기대하고 있다.  

각각 10월 9일과 13일에 열리는 남미 예선전은 남미축구연맹의 10개국이 참가하며 2022년 3월까지 총 18라운드 일정으로 홈 앤드 어웨이 경기를 치른다. 
리버풀의 파비뉴와 호베르투 피르미누,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 에데르송과 첼시와 계약한 수비수 티아구 실바도 합류했다. 

에버턴의 인상적인 출발을 보인 히샤리송도 참가한다. 애스턴 빌라의 더글리스 루이즈도 두 번째 A매치 경기를 준비한다. 

이달 말이 될 수도 있는 맨유 데뷔전을 치르면 텔레스는 8번째로 맨유 경기에 나서는 브라질 선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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