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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전진은 계속된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재개를 앞두고 있다. 2026년 들어 폼 테이블 1위에 올라 있으며, 시즌을 강하게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올해 치른 7경기에서 15점을 획득해 이 기간 가장 많은 승점을 올린 팀이 됐다. 특히 마이클 캐릭 감독이 지휘한 5경기에서 거둔 성과가 결정적이었다.

올해는 리즈 유나이티드와 번리전 연속 무승부로 시작됐다.

이후 1월 13일 캐릭 감독의 시즌 종료 시점까지의 선임이 발표됐고, 맨유 레전드는 즉각적인 변화를 만들어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에서 승리를 거두며 강렬한 출발을 알렸다.
 
이어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선두 아스널과의 경기에서도 인상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는 올 시즌 북런던에서 아스널이 당한 첫 패배였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풀럼과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거둔 승리는 팀의 상승세에 더욱 힘을 실었다. 팬들은 투지와 공격성이 살아난 축구에 큰 호응을 보냈다.
 
직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는 5연승이 무산됐지만,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베냐민 세슈코의 동점골은 팀의 끈질긴 정신력을 보여줬다. 이는 많은 팬들이 시즌 막판 일정에 대해 낙관적인 기대를 갖게 한 장면이었다.

2026년 경기 기준 리그 순위

1위: 맨유 – 15점
2위: 첼시 – 14점
3위: 본머스 – 14점
4위: 브렌트퍼드 – 14점
5위: 맨시티 – 13점
6위: 아스널 – 13점
*승점 및 골득실 기준.
 

다음 경기는

중계 편성에 따라 맨유는 이번 주말 경기를 치르지 않는다.

캐릭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월요일 밤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에버턴과 맞붙는다. 해당 경기는 영국에서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마이클 캐릭 감독의 기자회견은 금요일 13시 30분(GMT, 현지시간)부터 시청할 수 있다. 2부 영상은 일요일 22시 30분(GMT, 현지시간)에 공개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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