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고 달롯

디오고 달롯의 감각적인 득점

'골 오브 더 데이'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포르투갈 풀백 디오고 달롯이 뽑혔다.

디오고 달롯은 2018년 여름 주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 포르투 1군 팀에서 영입된 선수다.

부상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지만 포르투에서 두 시즌 동안 33경기를 뛰며 재능을 뽐내기 시작했다.

논쟁의 여지없이 최고의 순간은 지난 1월 트랜미어 로버스와 FA컵 원정 경기에서 6-0으로 대승을 거둘 때 넣은 두 번째 골이다. 아래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오늘의 골 : 달롯 v 트랜미어동영상

맨유를 위한 영입

포르투에서 33경기를 뛴 달롯은 9살의 나이에 입단한 유스 출신이다. 2018년에 무리뉴 감독이 영입했다. 입단과 함께 부상을 입어 첫 시즌에는 9월 중순에나 데뷔할 수 있었다. 영보이스와 베른에서 치른 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로, 3-0 승리를 거뒀다. 무리뉴 감독은 그를 두고
“유럽 최고의 어린 풀백”
이라고 계약 당시 설명했다.

좋은 순간


트랜미어전 득점은 좋은 순간이었다. 달롯은 몇 차례 인상적인 기여를 했는데, 그 중 하나가 2019년 PSG와 경기에서 막판에 얻은 페널티킥이다. 그의 중거리슛이 킴펨베의 손에 맞았다.
맨유 시대

달롯이 최고의 경기력을 보인 것은 지난 시즌 사우샘프턴을 3-2로 꺾을 때 후반 교체 투입된 때다. 라이트윙으로 뛰었는데, 그가 다재다능한 선수라는 것을 보였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여러 다른 시스템에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장래가 밝다.
 
말말말

“모두가 그의 잠재력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이 19살 선수가 맨유에서 10년 이상 뛰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제 무리뉴)

“그는 훌륭한 잠재력을 가졌다. 특히 전진하는 게 그렇다. 그는 환상적인 크로스를 할 수도 있다. 강해보이기도 하다. 그는 아직 어리고 배울 것만 남았다. 깔끔하게 달리는 모습을 보는 게 좋다. 부상으로 몇 달간 뛰지 못했으나 도전할 기회를 받을 것이다.”
(데니스 어윈)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