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1 맨유 서드 유니폼

전격 공개 : 새로운 2020/21 서드 유니폼

아디다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늘 2020/21시즌 서드 유니폼을 소개한다. 클럽의 역사에 영감을 얻은 줄무늬 유니폼으로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맨유가 줄무니 유니폼을 입은 것은 100년 이상 오래 된 일이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눈길을 끈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이번 유니폼은 지난 역사를 업데이트하는 동시에 활기찬 새로움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새 디자인 작업 과정에 아이다스는 오랜 역사를 지닌 맨유의 과거 유니폼을 결합하고 재구성해 새로운 패턴을 만들었다. 멘유를 상징하는 붉은색, 하얀색, 검정색을 활용한 이번 유니폼은 오리지널 스토리의 현대판 업데이트 버전이다.

결과는 놀랍다. 예상치 못했다. 유니폼 디자인의 경계를 넘어서자는 야망을 밀어붙였다.

서드 유니폼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달리는 모양으로 새겨져 있다. 원정 유니폼에는 팀의 원정 경기를 지지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맨유와 줄무늬 유니폼의 인연은 맨유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처음 경기했을 때 입은 전통적인 푸른색, 하안색 줄무늬가 시초다. 새 유니폼의 깃에는 110주년 줄무늬'라고 새겨져 맨유 유니폼의 역사를 표현하고 있다.

아디다스는 지난 1980년대 말에 파격적인 유니폼 디자인을 내놓은 것으로 유명하다. 2020/21시즌 맨유의 서드 유니폼 디자인에 영감을 준 새로운 접근법이자 혁신성이다.

하얀색 반바지와 하얀색 양말을 동반한 이번 서드 유니폼은 같은 패턴으로 디자인된 짧은 양말도 팬들을 위해 제작해 판매한다.

서드 유니폼은 현재 adidas.com/football 사이트와 아디다스 매장, 맨유 공식 매장, 유나이티드 다이렉트에서만 독점 판매한다.

2020년 9월 15일에 모든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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