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텔레스

알렉스 텔레스 훈련 복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알렉스 텔레스가 훈련에 복귀했다. 토요일 개최되는 에버턴과의 원정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텔레스는 맨유에서 단 한 경기를 소화했다. 파리 생 제르맹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가능성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포르투에서 이적한 텔레스는 2주간 자가격리하며 첼시, 라이프치히, 아스널, 이스탄불 바삭세히르 전에 결장했다.

텔레스는 다행히 훈련데 복귀해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금요일 오전 일정을 소화했다. 1군 선수단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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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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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스는 에버턴 원정 명단 포함을 노리고 있다. 에버턴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끌며, 맨유는 승리를 노리고 있다.

11월 A매치 기간을 앞두고 텔레스는 브라질 대표팀에도 소집됐다. 베네수엘라, 우루과이와 경기를 치른다. 
 
한편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금요일 기자회견을 통해 선수단 소식을 전한다.

알렉스 텔레스의 상황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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