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에버턴 원정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중 이스탄불 원정 경기를 가졌다. 짧은 휴식을 가지고 에버턴과의 리그 원정 경기에 나선다.

맨유는 터키 원정에서 돌아와 구디슨 파크 원정을 떠난다. 11월의 A매치 기간을 앞두고 마지막 경기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에버턴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상위권을 기록 중이다. 홈에서 리버풀과 비겼고, 사우샘프턴, 뉴캐슬을 상대로도 강한 모습을 보였다. 맨유보다 한 경기 더 치른 상황에서 승점 6점을 앞서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이스탄불 원정에 선수단을 대거 참가시켰다. 그리고 빅토르 린델로프가 등 부상으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주중 경기에서 딘 헨더슨이 경기를 소화했고, 다비드 데 헤아가 다시 복귀가 예상된다. 중원에서 막강한 프레드 역시 체력 회복 후 다시 그라운드를 달릴 예정이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 중인 알렉스 텔레스는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제시 린가드는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다. 에릭 바이, 필 존스는 여전히 부상자 명단에 있다.
챔피언스리그 이스탄불 원정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앙토니 마샬은 3경기 징꼐를 소화해 복귀가 가능하다. 에딘손 카바니 역시 출전 시간을 끌어올리며 예열을 마쳤다.

주의 깊게 지켜 볼 부분은 스콧 맥토미니와 메이슨 그린우드의 선발 여부다.
에버턴은?

에버턴은 강력한 풀백 루카스 디네가 3경기 징계를 줄여 돌아왔다. 지난 사우샘프턴 경기에서 퇴장을 당했는데 항소에 의해 1경기로 줄었다. 리찰리슨은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받은 퇴장으로 여전히 징계 중이다.

로드리게스는 충분한 휴식을 소화한 후 복귀할 예정이다. 또한 앙드레 고메스 역시 복귀가 가능하다.

시머스 콜먼, 벤 갓프레이, 메이슨 홀게이트, 바민 등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안첼로티 감독은 지난 뉴캐슬전에 로빈 올센에게 골문을 맡겼는데 대단히 만족한 바 있다. 하지만 조던 픽포드가 이번 주말에는 선발로 나선다.
픽포드
픽포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현지시간으로 금요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주말 경기에 대한 자세한 전망을 내놓을 예정이다.

기자회견 소식은 맨유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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