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스 산체스

산체스, 코파 대회 4위로 마감...부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알렉시스 산체스가 코파아메리카 3-4위전에서 17분만에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칠레는 아르헨티나에 1-2로 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유벤투스의 파울로 디발라는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개최된 경기에서 연달아 득점포를 가동하며 2-0 상황을 만들었다. 하지만 아르헨티나는 37분만에 리오넬 베시와 게리 메델이 퇴장을 당했다.
칠레 대표팀
메시의 팀 동료이기도 한 아르투로 비달이 칠레에 만회골을 안긴 것은 후반에 찾아 온  페널티킥 상황이었다. 하지만 더 이상 경기를 바꾸지는 못했다. 아르헨티나는 2015년과 2016년에도 우승에 도전했지만 이번 대회에도 인연이 없었다.
맨유의 공격수인 알렉시스 산체스는 칠레가 가진 여섯 차례 대회 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일본, 에콰도르와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그리고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는 승리를 결정하는 승부차기 주자로 나서서 승리를 안겼다. 당시 5-4로 승부차기에서 승리했다.

자연스럽게 산체스가 칠레에서 많은 경기를 소화한다는것은 맨유에 늦게 합류함을 의미한다. 충분한 휴식을 부여한 후 팀에 합류할 것이다.

한편 맨유의 모든 프리시즌 경기는 MUTV앱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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