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앙제브

튀앙제브와 새로운 계약 체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기쁜 마음으로 악셀 튀앙제브와의 새로운 계약 체결을 발표한다. 2022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옵션에 따라 1년 연장할 수 있다.

21세의 튀앙제브는 8살의 나이에 맨유의 유소년에 입단해 꾸준히 성장했다.

2017년 맨유의 1군에 데뷔한 그는 같은 해 선발 출전도 경험했다. 2018/2019 시즌 애스턴 빌라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고 팀의 승격에 도움을 줬다.
 
튀앙제브
튀앙제브
튀앙제브는
“나는 맨유에서 자라났다. 내 인생, 나의 가족의 인생에 맨유는 엄청난 부분을 차지한다. 나에게 보여준 팀의 신뢰에 감사한다. 그라운드 위에서 실력으로 보답하겠다”
며 

“더욱 열심히 뛰고, 더욱 많이 배워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난 시즌 경험을 했고, 그런 경험들이 앞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선수로서 내가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다.

이어
“프리시즌 투어를 통해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는 날이 기다려진다”
고 프리시즌 투어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솔샤르 감독은
“튀앙제브는 맨유의 유소년 시스템의 좋은 본보기다. 충성심을 가지고 언제나 열심히 하는 재능있는 선수다”
며 

“애스턴빌라에서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보냈다. 좋은 경험도 했다. 프리미어리그 승격으로 마무리했다. 프리시즌을 함께 떠나서 더욱 성장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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