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스 산체스

산체스 발목 부상

알렉시스 산체스는 현재 인터 밀란에서 임대 생활 중이며, 칠레 국가대표 팀에서 뛰던 중 부상을 입었다.

산체스는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무득점 무승부로 마무리하는 와중 부상을 입었으며, 왼쪽 발목과 건 파열 상황을 살펴봐야 한다는 소식이다. 

맨유 메디컬 부서의 상담 후, 바르셀로나로의 원정 경기에 참여할지 여부가 가려질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알렉시스 산체스
알렉시스 산체스

알렉시스는 이번 여름 한 시즌 인터 밀란에 임대 선수로 합류했으며, 9월 중반 우디네세와의 경기로 데뷔 경기를 치렀다. 

그는 지난 달 삼프도리아와의 경기에서 첫 득점을 기록했다.

알렉시스의 빠른 회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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