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스 산체스

솔샤르 감독이 전한 산체스 부상 소식

알렉시스 산체스가 맨유의 프리 시즌 캠페인의 말미에나 참여가 가능할 거라는 소식이다. 칠레 대표 팀에서 뛰다 부상을 입었기 때문이다.

알렉시스 산체스가 칠레의 코파 아메리카 경기를 뛰던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솔샤르 감독은 산체스가 국가대표 선수생활로 인해 입은 부상 치료에 3주의 시간이 필요할거라 전했다.

알렉시스 산체스
알렉시스 산체스

“알렉시스의 부상이 많이 심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의 마지막 경기 이후 3주 후에 돌아오게 되면 우린 투어에서 돌아올 시기가 될 겁니다. 그가 바로 적응해서 훈련에 임할 수 있길 바랍니다.”

7월 30일에는 오슬로의 크리스티안순과 경기를 치르며 8월 3일 토요일 AC밀란 경기, 이후 8월 11일에는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알렉시스가 원계획대로 훈련에 돌아올 수 있길 바라며, 마지막 프리 시즌 두 경기에서 참여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프리 시즌 모든 경기는 총 6번이며, 퍼스 글로리, 리즈 유나이티드, 인터밀란, 토트넘, 크리스티안순, AC밀란과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모두 MUTV에서 생중계 예정이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