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에게 중요한 한 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게 이번 주는 너무나 중요한 한 주다. 긍정의 에너지로 프리시즌 투어, Aon과 함께하는 TOUR 2019를 준비한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지난 월요잃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를 통해 복귀했다. 맨체스터의 날씨는 화창했고 선수들에게 훈련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했다. 이제 호주 퍼스로 향할 날을 기다린다. 일요일에 비행기에 오른다.

여름에 합류한 다니엘 제임스는 이미 새로운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시작했다. 처음으로 맨유의 붉은 유니폼을 입을 날을 기다리고 있다. 호주에서 퍼스 글로리, 리즈 유나이티드와 맞붙는 기회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맨유는 여섯 차례 프리시즌 경기를 앞두고 있다. 모두 MUTV에서 볼 수 있다.

또 한 명의 새로운 얼굴인 아론 완-비사카는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UEFA 유럽 챔피언십을 소화한 관계로 휴식 중이다. 아마 여름 휴가를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팀에 합류할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아카데미 출신의 악셀 튀앙제브와도 함께 훈련한다. 지난 시즌 애스턴 빌라 임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팀에 복귀했다.

지난 5월 솔샤르 감독은 튀앙제브에 대해
“프리시즌을 통해 기량을 확인하는 날이 기다려진다”
고 한 바 있다.

또한 1군과의 훈련에서 눈길을 잡은 어린 선수들의 모습도 프리시즌 투어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타히트 총, 제임스 가너 그리고 메이슨 그린우드는 지난 시즌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1군 무대를 밟았다.

앙헬 고메즈는 2016년 5월 17세의 나이에 맨유에 합류해 2018/2019 시즌에 선보였다. 월요일 훈련에 나타났다.

에단 해밀턴은 지난 해 미국 투어 당시 딜런 레빗과 함께 선보인 바 있다.
 
어린 선수들
어린 선수들
프리시즌 투어에 정확히 누가 참가할지는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다. 팀은 일요일 맨체스터를 떠나고 월요일 호주에 도착한다.

퍼스에서 두 경기를 마치고 맨유는 아시아로 향한다. 인터밀란, 토트넘홋스퍼와 인터내셔널챔피언스컵을 소화한다. 이후 솔샤르 감독의 고향 클럽인 크리스티안운트와 노르웨이에서 맞붙는다.

또한 맨유는 이후 영국으로 돌아와 카디프에서 AC밀란과 또 한 차례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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