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고메스

앙헬 고메스와의 작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앙헬 고메스와 새 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 고메스는 맨유를 떠난다.

만 19세에 맨유에 입단한 고메스는 2016/17시즌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한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웨인 루니와 교체되어 1군 경기에 나섰다.
 
웨인 루니와 교체되어 들어가는 앙헬 고메스
웨인 루니와 교체되어 들어가는 앙헬 고메스

고메스는 던컨 에드워즈 이후 가장 어린 나이에 맨유 1군 선수로 데뷔했다. 곧 지미 머피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공격형 미드필더 고메스는 맨유에서 1군 경기를 총 10차례 소화했고, 이중 세 경기는 올 시즌 유로파리그 경기 선발 출전이다.

그의 마지막 출전은 지난 1월 올드 트라포드에서 치른 노리치시티와 경기다.

맨유의 모든 사람들은 앙헬의 미래에 행운이 있기를 바라며 클럽은 그의 노력에 감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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