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완-비사카

브라이턴 원정의 기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근 좋은 폼은 화요일 밤 수많은 매혹적인 사실과 통계를 생산한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에 3-0으로 인상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이어졌다.

여기에 우리의 관심을 끄는 9가지 기록을 소개한다.

무패 행진
맨유는 현재 모든 경기에서 15연속 무패를 달릿고 있다. 11승 4무. 흥미롭게 독일의 오랜 친구 바이에른 뮌헨이 유럽 5대리그에서 유일하게 25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갖고 있어 더 나은 기록을 갖고 있다.
유스에 대한 믿음
메이슨 그린우드가 올 시즌 기록한 1부리그 6득점은 웨인 루니가 2003/04시즌 에버턴 소속으로 9골을 기록한 이후 만 18세 이하 선수의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이다.

항상 개선된다
아론 완-비사카가 그린우드의 선제골을 도운 것은 그의 29번째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나온 4번째 어시스트였다. 이는 그가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42경기 동안 치르며 만든 기록 보다 한 개 더 많은 것이다. 
 
동화같은 영입
지난 2월 맨유 데뷔전을 치른 이후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모든 대회에서 10개(6골 4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이 기간 프리미어리그의 어떤 선수보다 나은 기록이다. 

RVP 이후 최고의 시작
브루노는 입단 후 치른 8경기에서 8골게 직접 관여했다. 오직 로빈 판페르시만이 9골로 더 많은 골에 관여했다.

다이나믹 듀오
폴 포그바와 페르난데스는 경기장에서 단 219분만 같이 뛰었다. 맨우는 이 시간동안 8골을 넣었고 한 골도 내주지 않았다.
더블 달성
맨유는 1981/82시즌 이후 처음으로 브라이턴을 상대로 리그 더블을 달성했다. 화요일 밤 거둔 3-0 승리는 갈매기 군단을 상대로 거둔 첫 프리미어리그 원정 승리다. 브라이턴은 34년의 공백을 깨고 2017년에 1부리그로 돌아왔다.

위대한 컴퍼니
다비드 데헤아는 맨유 소속으로 397번째 경기를 치렀다. 이제 피터 슈마이켈의 398경기 출전 기록에 한 경기 차로 따라 붙었다.
견고한 수비
맨유는 지난 13경기에서 8차례 무실점 경기를 했다. 이는 맨유가 솔샤르 감독 부임 후 첫 40경기에 7경기 무실점을 기록한 것보다 좋은 기록이다. 게다가 2002년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유(8골)보다 적은 골을 실점한 팀은 리버풀(7골)뿐이다.

통계 출처는 Opta, 스탯맨 데이브, BBC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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