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고메스

앙헬 고메스의 위대한 영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앙헬 고메스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플레이를 따라하려고 노력하며 성장했다고 말했다.

스페인 축구 아이콘 이니에스타는 지금 만 36세의 나이로 일본 빗셀 고베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바르셀로나에서는 2009년과 2011년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서 맨유를 상대했던 선수다.

고메스는 당시 결승전이 열릴 때 10살에 불과했고, 이니에스타의 플레이에 매료됐다. 이니에스타는 바르셀로나에서 무려 32개의 우승컵을 들었다.

“경기 스타일에서 롤 모델로 삼은 선수는 이니에스타입니다. 늘 나의 우상이었죠.”
앙헬이 말했다.

“그는 큰 선수이고, 그를 보며 자랐어요. 저와 포지션도 비슷해서 늘 이니에스타의 경기를 모델로 삼고 따라했죠.”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만 19세인 앙헬은 많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선수들의 경기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했다.

고메스는 2007/08시즌 올트 트라포드에서 그의 대부로 유명한 나니가 자국 리그와 유럽 대회 영광을 누렸던 것을 기억한다.

“축구적으로 저는 어려서 호나우지뉴나 호비뉴 같은 브라질 선수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같은 포르투갈 선수들을 좋아했어요.”


“조가 보니토라고 불리는 프리스타일 기술을 좋아했죠. 어린 선수는 늘 기술 연습을 원하죠. 호날두 같은 선수도 영감을 줬고요.”

 
“전 삼촌이 있는데, 자주 삼촌 집에 갔어요. 우리는 같이 앉아서 오래된 축구 비디오를 봤어요. 삼촌은 제게 디에고 마라도나나 후안 로만 리켈메의 비디오를 보여줬죠. 전 티에리 앙리도 보며 자랐어요.”


“그리고 나서 맨유에서 자라면서는 나니가 큰 영향을 줬죠. 전 8살 쯤이었는데 경기를 보러가면 호날두와 카를로스 테베스가 대단한 시즌을 보냈어요.”


“그런 선수 모두가 제가 성장하는 데 영감을 줬죠.”

고메스는 맨유에서 올 시즌 여섯 차례 1군 팀 경기를 뛰었고, 통산 10경기를 뛰었다.

'나의 영감' 인터뷰에서 앙헬의 축구에 대한 믿음에 대한 이야기 전체를 들을 수 있다.

“전 신앙이 있어요. 크리스천이죠. 경기 전에 기도를 해요. 나올 때도 늘 기도하죠.”

“그리고 절 자랑스러워하는 가족을 생각해요. 늘 제 뒤에 있는 분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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