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영

애슐리 영 '오직 맨유만 생각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애슐리 영이 구단 공식 팟캐스트를 통해 2011년 입단 당시의 이야기를 밝혔다.

애슐리 영은 맨유의 공식 팟캐스트에 출연했다. 화요일 Deeze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애슐리영은 왓포드와 아스톤 빌라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그리고 좋은 모습을 기반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했다. 
애슐리 영은 맨유의 공식 팟캐스트에 출연했다. 화요일 Deezer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애슐리영은 왓포드와 아스톤 빌라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그리고 좋은 모습을 기반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했다. 

영은
“애스톤 빌라의 회장인 랜디 러너와 이야기를 당시애 했어요. 제가 팀을 떠나길 원치 않았죠”
라며

“2010년에 팀을 떠나고 싶었지만 당시의 목표는 상위권 진입이었다. 하지만 여의치 않았고 상황이 바뀌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랜디가 항상 힘이 되주었고, 나는 그에게 빚을 졌다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한 해 더 지냈다”
고 했다.
영은 2010년 애스턴 빌라의 리그컵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맨유와 결승에 만나 패배했지만 영은 2008년과 2009년 연속 PFA 올해의 팀 선정을 이끌었다.

영의 능력에 많은 팀들이 영입 시도를 펼쳤다.

영은
“에이전트에게 어느날 전화가 왔다. 그는 '이봐 계약 마지막 해인데 몇몇 팀들이 관심이 었아'라고 했다”
고 했다.

이어 영은
“리버풀, 맨시티가 있었고 맨유가 나중에 제안이 왔다. 그리고 나는 '언제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만나냐? 펜은 어디있냐?'고 물었다”
고 했다. 영이 원하는 팀은 하나였다.

영은
“팀의 역사. 선수들의 면면. 성취한 업적들을 보면 맨유가 내가 딱 원하는 클럽이었다.가장 큰 클럽에서 뛰고 싶었다. 에이전트는 나의 의사를 듣고 리버풀과는 미팅도 하지 않았다”
고 했다.
2011년 여름 영과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대화를 나눴다. 둘은 챔피언에 대한 공통의 목표를 나눴다.

“런던에서 퍼거슨 감독과 만나 나눈 대화가 아직도 기억났다. 2시간 정도 만났다. 2시간 10분 정도였다. 축구에대해 이야기했고 와인과 경마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리고 그는 아우라가 풍겼다”


“나에게 도전정신을 불러왔다. 잠수를 할건지 수영을 할건지 물어봤다. 나는 매일 도전을 하겠다고 했고 내가 원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결정이 났다. 내가 원하던 곳에서 뛸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영은 지금까지 올드 트라포드를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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