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셀 튀앙제베

승리를 향한 튀앙제베의 다짐

악셀 튀앙제베는 목요일 밤(한국 시간 금요일 새벽)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릴 AZ 알크마르와 경기에 어떤 것도 보장된 것은 없다고 다짐했다.

맨유는 지난 달 이미 두 경기를 남기고 유로파리그 토너먼트 진출을 확저했다. 하지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 클럽 AZ 알크마르와 경기에서 지지 않아야 L조 1위로 올라갈 수 있다.

“이미 조별리그를 통과했지만, 우리가 강한 팀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경기에서 승리하고 싶어요.”
튀앙제베가 말했다.

“알크마르와 원정 경기를 기억해요. 그들은 견고한 팀이었고, 견고한 축구를 했죠. 일반적으로 네덜란드 팀들은 굉장히 기술적입니다. 우리는 홈에서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해 조 1위를 차지하고 싶어요.”
튀앙제베는 5차례 유로파리그 경기 중 2경기에 나섰다. 9월에 홈에서 아스타라를 1-0으로 이긴 경기에 90분 풀타임을 소화했고, 2주 전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경기에도 출전했다.

비록 맨유가 1-2로 졌지만 튀앙제베는 6명의 데뷔 선수(에단 레어드, 디숀 버나드, 딜런 레빗, 디마니 멜러, 라지 라마자니, 에단 갈브레이스) 사이에 아스타나 아레나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했다.
 
“선수들이 좋은 축구를 했고, 맨유 선수가 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22살의 튀앙제베가 말했다.

“불행하게도 우리가 이기지 못했죠. 하지만 그보다 선수들의 경기력이 더 기뻤어요.”


“그들은 개성과 용기를 갖고 출전했어요. 어려운 경기에서 기량을 보였다. 경기에는 다양한 일이 벌어지고, 우리는 운이 따르지 않아서 이기지 못했을 뿐이에요.”


AZ는 올 시즌 모든 대회에서 27경기를 치러 2경기만 패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아스타나전보다 경험있는 선수들을 투입할 예정이다.
 
디마니 멜러와 딜런 레빗이 부상을 당한 제시 린가드를 살피고 있다.
디마니 멜러와 딜런 레빗 등 6명의 맨유 선수가 누르술탄에서 데뷔했다.
튀앙제베는 맨유가 조 1위로 나가든 2위로 나가든 새해 치를 경기가 더 도전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 밀란과 아약스가 크리스마스 이후 유로파리그로 내려오게 됐다. 우승 경험이 있는 세비야,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 포르투가 월요일에 있을 32강 대진 추첨에 나선다.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한 팀들이 합류하면 유로파리그의 수준이 더 높아일 것입니다.”
그가 덧붙였다.

“더 경쟁적인 팀을 상대해야 해요. 그런 강팀을 이기는 것은 언제나 행복한 일이죠. 그런 강팀을 이겨봐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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