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이 전한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로파리그 L조 마지막 경기인 AZ 알크마르와 경기의 선수단 운영 계획에 대해 밝혔다.

맨유는 조 1위를 확정하기 위해 최소한 승점 1점이 필요하다. 이 경우 월요일에 있을 조편성에서 시드를 받게 된다. AZ 알크마르는 맨유를 이겨야 1위가 된다.

팀의 사기를 높인 토트넘과 맨시티를 상대한 프리미어리그 승리 이후, 올드 트라포드에서 현지 시간 목요일 밤 8시(한국 시간 금요일 새벽 5시)에 킥오프할 경기를 준비하는 훈련장 분위기는 최고조다. 

디오구 달로트가 훈련 중 점프하고 있다.
포르투갈 수비수 디오구 달로트가 훈련에 복귀했다.

“디오고 (달로트)는 완전히 회복했습니다.” 솔샤르 감독이 MUTV에 말했다. “네마냐(마티치)도 돌아왔죠. (마르코스) 로호는 다음주에 돌아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에릭(바이)과 티모시(포수멘사)는 다음 주 경기를 위해 훈련 중입니다.”

“우리는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1월에는 많은 선수들이 뛸 수 있는 컨디션이 될 것입니다.”

AZ와 경기는 폴 포그바가 뛰기엔 이르다. 포그바는 아직 발목 부상에서 회복 중이다.

 
“폴은 아직 뛸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멀지는 않았죠.” 솔샤르 감독이 덧붙였다.
맨유는 아스타아에서 치른 지난 조별리그 경기에서 유소년 선수들이 많은 라인업을 구성했다. 6명의 선수가 데뷔했다. 이번 경기는 경험있는 선수들이 더 많이 나설 예정이다. 실제로 솔샤르 감독은 경기 전 회견에서 마티치가 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 월요일 밤 웨스트 브롬과 23세 이하 팀 경기에서 3-1로 승리할 때 교체된 제임스 가너는 아마도 포함될 것이다. 솔샤르 감독은 에버턴과 다가올 일요일 리그 경기도 염두에 두고 있다.

AZ 공격수 마이론 보아두는 징계로 결장하고, 그리스 수비수 판텔리스 하치디아코스는 무릎 부상으로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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