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

페르난데스가 말하는 맨유의 경기력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최근 맨유의 경기력이 모두 자신의 공으로 평가받는 것이 부당하다고 했다.


맨유는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에 3-0으로 승리함으로써 모든 경기 무패행진을 15경기로 늘렸다. 솔샤르가 감독직을 맡은 이래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된 것이다

페르난데스는 브라이턴 원정에 다시 한번 득점에 성공했고 맨유 공식 앱에서 서포터들이 선정한 경기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하지만 이날 밤 2골을 넣은 페르난데스는 팀 동료들과 함께 각광을 받고 싶어했고, 팀이 노력한 결과라고 주장했다.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펼친 훌륭한 플레이에에 대한 질문에 페르난데스는
“함께 뛴 다른 선수들에게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
고 MUTV에 말했다.

“지난 경기에서는 스코티[맥토미니]와 프레드가 아주 잘 뛰었다.  좋은 결과가 많이 나왔다. 네마냐 [마티치], 폴 [포그바]과 나, 가끔 앤디[페레이라]나 후안[마타]이 10번 역할을 할 수 있다. 제시도 할 수 있다. 우리는 많은 자질을 가지고 있다. 나는 나와 폴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퀄리티를 갖췄다. 함께 훈련하고 서로 밀고 나가기 때문에 이것이 더 높아진다. 내가 괜찮지 않으면 다른 선수가 뛸 것이다. 그래서 나는 훈련장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는 팀을 돕기 위해 점점 더 나아져야 한다.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식으로 경기하고 있고 결과가 오고 있는 것이다. 그만큼 퀄리티를 좋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브루노는 또한 맨유 스쿼드의 깊이가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추가 교체로부터 혜택으로 이어진다고 했다.

“여러분은 집중해서 팀을 위해, 그리고 구단을 위해 모든 것을 줄 필요가 있다. 우리가 큰 팀을 대표한다는 것은 선수들 모두 알고 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발전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한다.”


“선수들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바로 이것이다. 정말 환상적이다. 우리가 피곤해도 상관없다. 다른 선수들이 들어와서 이렇게 좋은 게임을 하고 있다.”


“선수들이 신선하기 때문에 더 많은 강도를 가져올 수 있다. 그래야 선수들은 모든 것을 줄 수 있다. 피곤하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제 우리는 다섯 명을 교체할 수 있다. 이것은 우리에게 더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팀의 결과다.”

브라이턴과의 경기 이후 브루노는 이미 토요일 본머스전으로 관심을 돌렸다. 본머스전은 다시 한번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내기 위한 3점을 가져와야 하는 경기다.

“우리가 지금까지 해낸 것에 정말 만족하지만 이제 다음 경기가 기대된다.”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고 싶기 때문에 회복을 잘 해야 한다. 계속 이런 식으로 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과 받을 만한 것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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