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텔레스

알렉스 텔레스 음성 발표

브라질축구협회가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수비수 알렉스 텔레스가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와 우루과이와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주 초 브라질의 보도에 따르면 텔레스가 양성 반응을 보여 몬테비데오에서 열리는 월드컵 예선전에 결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Aon 훈련 센터의 의료진은 상황을 살피고 있었고, 월요일에 텔레스가 이주 말 영국으로 돌아올 때 구단에서 검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그 뒤 브라질축구협회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텔레스의 출전에 댛나 긍정적인 새 소식을 전했다.

“텔레스는 이전에 감염된 바 있고 무증상으로 전염성이 없는 상태였다. 그러나 우루과이로 가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검사에서 음성이 나와 경기에 뛸 수 있게 됐다.”

 
텔레스는 지난 금요일 밤 베네수엘라와 경기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헤난 로디를 대신해 투입되었다.

치치 감독 체제의 브라질에서 텔레스는 승리에 일조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브라질은 3경기 모두 승리하며 유일한 전승길고을 갖고 있다.

브라질은 에디타디오 센타나리오에서 우루과이와 경기한다. 1년 공백을 깨고 돌아오는 에딘손 카바니와 텔레스의 맞대결을 볼 수 있게 됐다.
 
카바니는 지난 금요일 우루과이가 콜롬비아에 3-0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5분 만에 득점했다.

맨유 선수들의 국가 대표 경기 소식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라이브 블로그를 방문하세요!

권장:

관련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