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텔레스

맨유, 텔레스 상태 지속 관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클럽은 국가 대표 경기 일정에 참가 중인 알렉스 텔레스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브라질에서의 보도에 따르면 텔레스는 두 번째로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로 인해 화요일 밤 몬테비데오에서 치를 우루과이와 경기에 결장할 수 있다.

하지만 텔레스의 양성 반응은 재감염을 의미하는 게 아닌 것으로 보인다.
알렉스 텔레스
알렉스 텔레스

맨유 메디컬 스태프는 Aon 훈련 센터에서 브라질의 상황을 살피고 있고,텔레스가 이주 말 잉글랜드로 돌아오면 검사할 예정이다.

포르투에서 영입한 텔레스는 오는 토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릴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과 프리미어리그 경기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루크 쇼는 영국 기간 밤 8시에 열릴 경기에 결장한다. 지난 에버턴전 입은 부상 때문이다. 레프트백 포지션에 누가 나설지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고민 중이다.

국가 대표 경기에 참가 중인 맨유 선수들의 상황을 라이브 블로그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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