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

페르난데스, 리그 타이 기록 달성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11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잉글랜드 무대에서 벌써 세 번째 수상이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달 아스널, 에버턴, 웨스트브롬 그리고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좋은 활약을 선보이며 4골을 기록했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1월 올드 트라포드에 입성했고, 이후 수상 기록은 프리미어리그 타이 기록이 됐다.
페르난데스는 한 해 동안 세 번이나 수상을 하는 역대 세 번째 선수가 됐다.

앞서 2008년 애슐리 영이 아스톤 빌라에서 기록했고, 2017년 해리 케인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해당 기록을 세웠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해당 기록을 세웠다.
맨유이 입단한 후 페르난데스는 맨유 선수로 세 번 혹은 그 이상 상을 받는 다섯 번째 선수가 됐다.

뤼트 판 니스텔루이가 맨유에서 보낸 5년 동안 같은 기록을 세웠다. 폴 스콜스, 크리스티안  호날두가 네 차례, 웨인 루니가 다섯 차례 해당 수상을 했다.

2020년 네 번째 수상을 하는 것도 불가능은 아니다. 지난 웨스트햄전에서 3-1 역전승을 페르난데스가 이끌었다. 아직 12월에는 한 경기 밖에 소화하지 않은 만큼 아직 기회는 많다!

주말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노려보자! 

권장:

관련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