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

페르난데스의 아쉬움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일요일 세비야와의 준결승에서 좋은 경기를 했으나 마무리 능력으로 인해 탈락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미드필더 페르난데스는 9분 만에 침착하게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따.

하지만, 수소의 동점골과 루크 데용의 역전골로 스페인 클럽 세비야가 결승에 진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경기를 지배했다. 20개의 슈팅을 시도했고, 그중 유효 슈팅이 7회에 달했다. 브루노는 세비야르 상대로 보인 맨유의 창조성에 만족했으나 골대 앞에서 더 무자비해져야 한다고 했다.

포르투갈의 대표 선수인 페르난데스는 BT스포츠에
“인상적인 경기력 그 이상이었다. 멋진 경기였다”
고 말했다.
“우리가 많은 기회를 만들어냈지만, 축구에서는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기회를 만들면 마무리할 수 있어야 한다. 오늘은 골문 앞에서 많이 놓쳤다. 물론, 이런 기회를 계속 만든다면 다음 번에 득점할 수 있을 것이다.”


“분명 모두가 결승에 오르고 싶었기 때문에 만족하지 않는다. 우리는 경기에서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하고 싶었으나 오늘은 불가능했다. 이제는 쉬어야 할 때다. 재충전하고 다음 시즌을 생각할 때다.”

세비야는 골키퍼 보노의 뛰어난 활약에 힘입어 결승에 올랐다.

“물론 골키퍼가 매우 잘했다.”
라고 브루노는 말했다.
“그는 코펜하겐과의 지난 경기 골키퍼처럼 놀라웠다. 그들은 매우 훌륭한 두 골키퍼였다. 우리는 그에 대해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보노]가 팀을 두세 골을 막았다고 볼 수 있다.”


브루노는 이미 맨유 드레싱룸의 스피커로 자리잡았다. 25세의 페르난데스가 쾰른에서 데용에게 결승골을 내줬을 때 할 말이 많았다.

페르난데스는 자신과 빅토르 린델로프가 골문으로 향하며 설전을 벌이고 난 뒤 나온 불화설을 빠르게 잠재웠다.

“골을 내주고 경기가 10분만 남았을 때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고 설명했다.
“모두 화가 났고 나와 빅토르에 관한 문제가 아니었다. 아무것도 아니다. 축구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더 많은 도전을 찾고 있으며, 다른 팀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모두가 저지른 실수를 보고 다음 경기에서 앞을 내다보고 개선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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