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페르난데스, PSG전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해리 맥과이어의 부상 공백으로 파리생제르맹전에 주장 완장을 찬다.

맨유는 챔피언스리그 H조 첫 경기를 앞두고 있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오른 파리가 상대 팀이다.

맥과이어는 지난 토요일 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4-1 승리를 거둔 경기에 득점했지만 경미한 부상을 입어 프랑스 원정에 빠졌다.
월요일 파리에서 열린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페르난데스가 맥과이어의 공백 속에 주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포르투갈 대표 페르난데스는 지난 1월 합류한 이후 리더십을 보여왔다. 맷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상도 받았다.

솔샤르 감독은
“주말 첼시전에는 맥과이어가 뛸 수 있길 바라지만 확신할 수 없다”
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내 옆자리에 앞은 선수가 주장이다. 브루노가 내일(화요일) 주장으로 팀을 이끈다.”
재미있는 일은 페르난데스에게도 새로 알게 된 소식이었다는 점이다!

“예상하지 못했어요.”
브루노가 말했다.
“저도 여러분과 같은 시점에 알게 됐습니다. 물론 제게 동료들을 대표해 맨유 주장을 맡는 것은 영광이고 중요한 일이죠.”


“주장은 모두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모두가 리더가 되야해요. 리더십은 선수마다 다릅니다. 내일은 제가 아니라 팀이 중요해요. 매일 훈련장에서, 경기장에서 팀을 이끄는 것은 모두가 자기 역할을 충실히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맨유는 파리 원정에 에릭 바이, 제시 린가드, 메이슨 그린우드와 영입생 에딘손 카바니가 결장한다.

하지만 페르난데스가 주장을 맡아 챔피언스리그의 좋은 출발을 기대하고 있다. 

맨유 2020/21시즌 홈, 원정, 서드 유니폼은 현재 유나이티드 다이렉트에서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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