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투헬

PSG는 누가 나서나

파리생제르맹은 화요일 치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 몇몇 선수가 빠진다.

토마스 투헬 감독은 월요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공격수 마우로 이카르디가 결장한다고 했다. 올 시즌 리그 4경기에서 2골을 넣은 선수다. 

아르헨티나 공격수 이카르디는 지난 주 훈련 도중 무릎 부상을 당했다. 맨유전까지 회복하지 못했다. PSG는 미드필드에도 문제가 있다. 마르코 베라티가 사두근 부상을 입었다.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지난 금요일 님스를 4-0으로 이긴 리그앙 경기에서 다쳤다.

프랑스 챔피언 PSG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선발로 뛴 풀백 틸로 케러와 후안 베르나트도 뛸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주장 마르키뉴스와 독일 플레이메이커 율리안 드락슬러가 부상에서 돌아와 월요일 훈련을 소화한 것은 좋은 소식이다.

투헬 감독은 전 맨유 선수 앙헬 디마리아와 풀백 레뱅 퀴르자와도 뛸 수 있다고 했다. 둘은 최근 리그 경기에 징계로 빠졌다.

“우리 팀은 마르키뉴스와 드락슬러가 훈련을 시작합니다. 회견 이후 후련합니다. 경기에 뛰길 바랍니다.”
투헬 감독이 말했다.

“베라티는 이카르디, 파레데스, 케러, 베르나트와 함께 빠집니다.”


투헬 감독은 2019년 3월 맨유와 8강전 역전 패배 당시에 있던 감독이다.

그는 맨유가 그대 이후 성장했다며 중원 구성과 역습 공격 능력이 맨유의 위협적인 면이라고 했다.

“맨유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자신감이 넘치고 경험도 더 쌓였죠. 폴 포그바는 키플레이어입니다. 그는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이죠.”

“페르난데스도 키플레이어입니다. 어시스트를 하고 운반도 많이하죠. 그는 마르시알이나 다른 공격수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선수입니다.”


“공수 전환에서 최고의 팀 중 하나입니다. 빠르게 차단하려고 노력할 겁니다.”


투헬 감독은 맨유의 새 영입생 에딘손 카바니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파리생제르맹 소속으로 200골을 넣은 선수다.
“맨유가 훌륭한 선수를 품었습니다. 에디는 예의바르고, 조금 수줍지만 근면한 선수입니다. 그는 매 훈련 가장 먼저와서 가장 늦게 떠난 선수입니다. 그를 믿어도 됩니다.”


“제가 말한 것처럼 진정한 스트라이커이죠. 그는 섬세한 사람입니다. 그는 득점을 사랑합니다. 골을 넣으면 자신감이 오르죠. 세계 최고의 9번 공격수 중 한 명입니다.”


“한 팀에 오래 뛰면 팬들과 유대감이 생기죠. 그는 환대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맨유 2020/21시즌 홈, 원정, 서드 유니폼은 현재 유나이티드 다이렉트에서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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