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훈련

PSG 원정 최종 훈련 소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맹과의 챔피언스리그 원정길에 앞서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최종 훈련을 소화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 선수단은 뉴캐슬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며 긍정의 에너지를 충전했다. 이제 챔피언스리그 H조 PSG와의 원정 경기다.  

자연스럽게 지난 해 3월 펼쳐진 리그앙 챔피언과의 경기에서 3-1 승리의 순간이 떠오른다. 극적인 승리가 우리에게 흥분과 기쁨을 선사했다.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퇴장으로 인해 국내 대회에는 출전하지 못하는 앙토니 마시알이 고향인 프랑스에서 PSG와의 경기에 나설 수 있다.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소화했다.

새로운 얼굴인 알렉스 텔레스와 에딘손 카바니 역시 팀 훈련을 소화하며 데뷔전 출격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텔레스는 지난 뉴캐슬전 4-1 승리 당시 벤치에 앉았지만 출전하지 않았다. 카바니의 경우 PSG 역대 최다 득점자인 만큼 특별한 데뷔전을 기다릴 것이다.
파쿤도 펠레스트리 역시 1군과 함께 훈련했다. 챔피언스리그에는 등록된 상황이지만 솔샤르 감독은 미래에 대한 기대가 더 큰 자원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또 하나의 반가운 얼굴은 마르코스 로호다. 훈련에는 합류했지만 화요일까지는 출전이 어렵다. 악셀 튀앙제베는 아직 회복 중이지만 훈련에 포착됐다. 지난 뉴캐슬전 결장한 그린우드 역시 훈련에 참가했다. 
더 많은 소식이 담길맨유의 기자회견은 경기 하루 전 저녁시간에 펼쳐진다. 추후 홈페이지와 공식 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브루노 페르난데스 역시 출전이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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