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데스

페르난데스, 데뷔전 MOTM 선정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뷔전에서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

맨유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데뷔전을 가졌다.

선발로 출전한 페르난데스는 중원에서 주로 활약하며 그라운드 곳곳에 발도장을 찍었다. 다양한 패스는 물론 공수에 걸친 활약으로 팀에 활력을 넣었다.
페르난데스의 전체 패스는 88개로 집계됐다. 상대 지역에서는 70개로 공격에서 그의 영향을 확인할 수 있는 수치다.

더불어 24번의 연계 플레이를 창출했다. 프레드보다 9개 많은 수치다.

수비에서는 세 차례 공격 차단으로 영향력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한 차례 경고를 받기도 했다.
팬들은 페르난데스의 모습에 찬사를 보였다. 경기 후 조사에서 최고의 선수로 선정했다. 아론 완-비사카, 프레드를 앞질렀다.
맨 오브 더 매치 결과
1위 - 페르난데스 49%
2위 - 완-비사카 13%
3위 - 프레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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