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온 이갈로

이갈로의 영입에 대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겨울 이적시장 마지막 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오디온 이갈로에 대한 환영의 인사를 건냈다.

상하이 선화에서 활약한 이갈로는 잔여 시즌 동안 맨유에 임대되어 입단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함께 마지막 날 입단한 그는 어린 시절 꿈꾸어 온 유니폼을 결국 입게 되었다.
솔샤르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정말 중요하다. 래시포드가 오랜 기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마르시알과 그린우드가 활약해야 한다. 경험 많은 선수, 아프리카 최고의 선수를 데려올 수 있게 되었다. 환한 웃음을 가진 선수이고, 무엇보다 대단한 맨유 팬이다”


“좋은 활약을 펼칠 것이고 팀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것으로 기대한다”
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구단이 많은 노력을 했다. 오디온은 적절한 선수이고, 득점력을 갖췄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최고 득점자일 뿐만 아니라 나도 10~12년전 노르웨이에서 그를 봤다. 그의 경력을 보면 그가 우리의 공격진에 또 다른 옵션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했다.

이어 그는
“그는 몇 개월 이라도 임대를 오고 싶었다. 이제 시즌 막판까지 그와 함께한다. 대단한 맨유 팬으로 모든 것을 그라운드 안팎에서 바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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