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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스몰링, 영건들에게 받는 에너지

크리스 스몰링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어린 선수들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 올 시즌 훈련장에서 기회를 얻은 선수들이다.

맨유의 어린 선수들 중 일부는 올 시즌 1군과 함께 훈련하며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았다.

어린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는 1군 선수들에게도 마찬가지로 긍정적 기운을 주고 있다. A매치에 가지 않은 선수들은 영건들과 함께 훈련 중이다.

크리스 스몰링은 어린 선수들에게 주제 무리뉴 감독과 함께하는 경험을 전수하는 것이 최근의 일과다.

“어린 선수들의 엄청난 에너지를 볼 수 있어요. 스스로 어린 시절 기회를 더 많이 얻기 위해 노력하던 노력과 땀을 볼 수 있어요. 어린 선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아요”
스몰링의 말이다.

이어 스몰링은
“내일도 어린 선수들과 함께 훈련할 것이고, 함께 경기도 할 것이에요. 모두에게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밝혔다.
“일 주일 동안 열심히 훈련하고 주말에는 휴식을”

맨유 선수들 중 A매치를 위해 자국 대표팀에 합류한 선수는 11명이다. 하지만 나머지 선수들은 여전히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오는 10월 20일 개최되는 첼시전에 맞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A매치 주간이지만 통상적인 훈련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스몰링은
“선수단 규모는 작아졌지만 더욱 집중력있는 훈련이 될 것 같다. 작은 규모의 점유율 게임이 펼쳐졌고, 3대 3, 4대 4 혹은 5대 5 경기가 펼쳐진다. 더욱 박진감있고 세밀하다. 그리고 경기를 앞두고 체력적인 부분도 준비하고 있다”
고 밝혔다.
이어 스몰링은
“오늘은 1대 1 상황과 2대 2 상황에 대한 게임을 펼쳤다. 정말 더욱 많은 체력을 요하는 부분이다. 일 주일에 두 경기를 소화하는 일정에 대비한 체력 보강 훈련이기도 하다”
고 했다.

또한 스몰링은
“스케줄에 따라서는 주중에 훈련을 소화하고 주말에 휴식을 취하며 주말을 즐기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다시 월요일에 훈련을 소화하기도 한다. 우리는 다시 첼시전을 준비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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