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제임스

제임스의 즐기는 축구

다니엘 제임스가 '사랑하는' 그의 축구를 하는 순간이었다. 다시 한 번 윙어가 월요일 밤을 장식했다.

이번엔 웨일즈를 대표한 국가대표로서의 모습이었다. 웨일즈는 벨라루스를 상대로 1-0의 승리를 거두었다. 국가대표, 그리고 맨유 선수로서 지난 여섯 번의 경기에서 네 번을 득점을 기록했다. 

카디프 시티에서의 친선 경기에서 유일하게 득점은 17분에 기록했으며,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의 다니엘이 넣은 스트라이크도 비슷했다. 국가대표 휴식기 직전이었다. 

왼쪽에서 시작해서 제임스는 강력한 발로 안쪽으로 꺾어 들어온 슈팅이었다. 이 상황에서 그는 아주 깔끔한 피니시였다. 

  다시 한 번 돌아왔다 🤷‍♂️@Daniel_James_97 #MUFC pic.twitter.com/aUjUE3PiMK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ManUtd) 9.9, 2019

“항상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하고요”

“윌리엄스는 저와 함께 였습니다. 볼을 그가 잡았고, 정확한 순간에 저에게 전해줬고요. 그 볼을 잡아서 라인으로 그가 커버해줬습니다. 슈팅이 잘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여섯 번의 출전에서 웨일즈 팀에서는 두 번째 득점이었다. 그는 국제 무대에서도 맨유에서와 비슷하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첫 네 번의 출전에서 세 번의 득점을 기록했고, 스피드나 드리블 스타일에 있어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그였다. 

제임스의 초반 경기 모습은 맨유에서도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지난주에는 8월의 선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스완지에서 이번 여름 이적한 이후 커리어를 발전시키는 방식에 기뻐하는 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정말 축구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시작도 좋았지만, 계속해서 이를 이어나가야죠. 제 주위에 꼭 맞는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라이언 긱스도 여기 있고, 맨유에도 있고요. 연속적이죠.”

라이언 긱스는 물론 맨유에 있었던 또 한 명의 사람이기도 했고, 긱스는 제임스의 최근 경기력에 기쁜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무엇을 해야하는지 아는 선수 중 하나입니다. 멈출 수 없어요. 득점도 많이 하고 있고요. 잘하고 있습니다.”

“초반에 제임스를 보았을 때 또 한 명의 어린 윙어였지지만 실력도 향상시킬 수 있었고, 득점도 많았습니다. 그가 잘 해내고 있어요.”

“시즌 시작에 그가 해낸 건 정말 놀라웠습니다. 다음 스탭은 일관성을 갖는 거죠. 앞으로 잘 끌어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의심할 것도 없어요. 최선을 다해 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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