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의 새로운 도전

다니엘 제임스는 그의 커리어에 또 한 번의 도전을 하게 된 것에 감사함을 표했으며,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데뷔할 것에 준비하는 중이다.

이번 여름 스완지 시티에서 이적한 다니엘 제임스는 프리미어리그와 카라바오 컵에서 모습을 비추었다. 하지만 첫 유로파리그 경기였던 아스타나와의 경기에서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긱스의 웨일스 팀에서 국제 무대에 선 경험이 있다고는 하지만, 제임스는 아직 유로피안 클럽 축구에 맛을 보지 못한 상태이며, 이번이 그에겐 또 한 번의 발전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는 중이다.

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

다니엘 제임스는 목요일 L조 스쿼드에 포함되어 알크마르와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선발 된다면, 유럽에서의 제 첫 경기가 될 겁니다. 기대되네요. 항상 원하던 경기였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 맛을 들였지만, 유럽에서 뛰는 것은 다릅니다. 아스타나가 우리에게 왔었고, 누군가는 그들이 뛰기 전에 글을 썼겠지만,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팀들을 절대 깎아 내릴 수 없다고 생각해요. 만약 아주 좋은 팀이 아니었다면, 이런 컴피티션에 나오지도 않았을 겁니다. 유럽 내에서 뛰는 모든 경기에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좋은 시작입니다. 중요하고요. 알크마르는 우리가 가야 할 길에 있는 또 하나의 팀이고 이겨야 합니다. 그게 사람들의 기대치이기도 하고요. 두 번의 초반 승리를 거두는 건 멋진 일일 겁니다.”

경기가 인공 잔디가 깔린 카스 진스 스타디움에서 치러질 예정이라는 사실은 알크마르의 홈 스타디움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이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모든 선수들이 인공 경기장에서 뛰어 봤습니다. 다른 시험이 될 겁니다. 물론 해외에서 뛰는 건 항상 어렵죠. 프리미어리그와는 다를 겁니다. 하지만 기대되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표면이 비슷할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반 잔디보다야 약간 딱딱하겠지만, 볼은 똑같이 움직일 거에요.”

“선수들이 어찌할 수 없는 사안이고, 그렇다고 기죽을 것도 없는 사안입니다.”

맨유 선수들
맨유 선수들

제임스는 맨유가 일곱 번의 경기 시작에 준비가 되었다고 전했으며, 아스널전에서 보여준 맥토미나이의 득점에 팀이 하나가 된 기분이었다고 전했다. 

“보셨다시피, 득점을 하면, 모두가 하나가 됩니다. 허용해도 그렇고요.”

“정말 중요한 겁니다. 훌륭한 그룹이라는 거고, 팀 스피릿은 정말 큰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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