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알크마르 원정 선수단 확정

솔샤르 감독이 알크마르와의 유로파리그 경기를 앞두고 네덜란스 원정 스쿼드 21인을 선발했다.

10명의 아카데미 졸업생을 포함해 맨체스터 공항에 오늘 아침 헤이그로 향하기 위해 모습을 비추었다. 

디오고 달롯, 앙헬 고메즈는 부상 이후 스쿼드에 포함되었으며, 브랜든 윌리엄스가 지난 수요일 시니어 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유로파리그 경기에 포함되었다.

솔샤르 감독은 아스널과의 경기 이후 앙토니 마르시알과 필 존스를 부상으로 제외했으며, 아론 완-비사카와 루크 쇼도 원정 길에 오르지 않았다. 완-비사카는 편도선염으로 아스널전에 출전하지 못했으며, 쇼는 팰리스전에서 당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참여하지 못했다. 

전문가의 의견에 따라 폴 포그바는 발 부상으로 휴식과 적절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다. 추후 소식은 전해질 예정이다. 

원정 스쿼드: 데 헤아, 세르지오 로메로, 리 그랜트, 디오고 달롯, 빅토르 린델로프, 해리 맥과이어, 앙헬 고메즈, 마르코스 로호, 브랜든 윌리엄스, 스콧 맥토미나이, 네마냐 마티치, 프레드, 제임스 가너,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후안 마타, 제시 린가드, 앙헬 고메즈, 다니엘 제임스, 타히스 총, 마커스 래시포드, 메이슨 그린우드

오늘 이후의 일

맨유는 오늘 아침 네덜란드로 향하며 솔샤르 감독과 스쿼드 멤버들이 기자회견에 현지 시각 16시 15분에 나선다. 미디어 앞에서의 훈련은 현지 시각 17시에 시작한다. 

L조의 상황

맨유는 목요일 카스 진스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른다. 2주 전에는 아스타나와의 경기에서 1-0의 승리를 거뒀다. 메이슨 그린우드는 73분 유일한 득점을 기록했고, 맨유의 가장 어린 득점자로 낙점되었다. 

알크마르는 에레디비시의 3위 팀으로 파르티잔 벨그레이드와의 경기에 2-2 무승부를 거뒀다. 당시 10명의 선수로 나섰다. 

솔샤르 감독은 9가지 변화를 주었으며, 내일 다시 로테이션을 할지, 그리고 일요일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어떻게 될지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권장:

관련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