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제임스

치열한 주전 경쟁을 반긴 제임스

다니앨 제임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 포지션 주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웨일즈 국가대표 제임스는 지난 10월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지난 목요일 셰필드 유나이티드 원정 승리 이후 5명의 선발 선수를 바꿨다. 제임스는 리즈 유나이티드전 6-2 대승 과정에 다섯 번째 골을 넣었다.

에딘손 카바니, 도니 판 더베이크 같은 선수들이 교체로 뛰었고 폴 포그바와 후안 마타, 메이슨 그린우드는 휴식을 취했다. 다니엘 제임스는 맨유의 스쿼드 뎁스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이곳에서 경쟁은 늘 있는 것이다. 맨유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제임스는 경기 종료 후 MUTV의 스튜어트 가드너가 한 질문에 답했다.
“우리 중 누구도 매 경기마다 들고 나길 바라진 않을 것이다.”


“우리 모두 뛰고 싶어한다. 하지만 경쟁이 있다. 좋은 일이다. 모든 포지션에서 모든 선수들이 잘하고 있다.”


제임스는 공격적으로 모든 면에서 활약했다. 23세인 제임스는 11.68km를 뛰며 이날 경기에 나선 28명 중 가장 긴 거리를 누볐다.

제임스는 40회의 스프린드를 기록했다. 리즈의 최다 스프린트 선수인 하피냐는 8회에 그쳤다. 제임스는 솔샤르 감독이 선수들의 활약에 만족했을 것이라고 했다.
“첫 골을 넣으면 늘 좋다. 계속 이렇게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매주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전반전에 크게 리드해 편안했다. 실점도 했지만 안정적인 리드였다. 후반전도 같았다. 우리는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고 생각했고 오늘 잘해냈다.”


“우리 모두 피치 위에서 1대1 대결이 펼쳐질거라고 생각했다. 1대1에서 이겨야 했고, 잘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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