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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데 헤아, '브라이튼 경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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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일전에 앞서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브라이튼은 올 시즌 다양한 팀을 상대로 놀라운 결과를 종종 보였다. 승격 후 올 시즌 놀라운 승부를 종종 보였고 이제 남은 3경기에서 승점 3점만을 확보하면 된다.

데 헤아는 영국 남부로 떠나는 원정길에 앞서 경기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지난 해 11월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맨유가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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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는
“아주 근소하게 이겼다. 더군다나 올드 트라포드였다”
며 당시를 회상했다. 데 헤아는
“상대는 상당히 좋은 팀이다 수비를 잘 했고, 실점을 많이 하지 않는 팀이다. 약속된 플레이가 아주 위협적이다. 강한 수비를 갖춘 좋은 팀이기에 우리도 어려울 수 있다”
고 했다.
데 헤아의 선방 장면
데 헤아의 선방 장면

AWARDS 2018 : 데 헤아, 올해의 선수 선정 article

다베드 데 헤아가 매트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5년간 4회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맨유는 아멕스 스타디움을 처음 방문한다. 30,750명을 수용하는 경기장은 지난 7년 동안 홈 구장으로 이용됐다. 홈에서 아스널을 상대로 승리했고, 토트넘을 상대로는 1-1 무승부를 거둔 그들의 홈 구장이다.

데 헤아는 아멕스 스타디움 방문에 대해
“특별한 곳이다. 한 번도 가지 못했던 곳이기에 기대가 된다.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좋은 경기장에서 좋은 모습으로 승점 3점을 가지고 복귀하고 싶다”
고 했다.

루카쿠, FA컵 결승전에 돌아올까 article

무리뉴 감독이 루카쿠가 브라이튼전에 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첼시와의 FA컵 결승전 출전을 목표로 할 전망이다.

데 헤아는 최근 맨유의 연간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만약 다시 한 번 클린시트를 기록한다면 프리미어리그 골든 글러브 도전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데 헤아는
“최근 상당히 좋다. 많이 좋은 경험을 쌓았고 경기를 통해 더욱 강해지고 있다. 특히 최근 경기 결과가 좋았고, 시즌 막판 까지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
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