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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데 헤아, 골든 글러브 확정

맨유의 이번 경기 클린시트로 데 헤아는 프리미어리그 골든 글러브 수상을 확정 짓게 되었다.

데 헤아는 18번의 클린시트로 순위표 1위를 찍었다. 맨시티의 에데르손보다 2번의 클린시트를 더 기록한 것이었으며 이제 한 경기만이 남았다. 이를 통해 남은 경기와 관계 없이 데 헤아가 리그 최다 무실점 경기를 기록하게 되었다.

데 헤아는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득점 없는 무승부를 유지했으며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었다. 

맨유, 웨스트 햄과 무승부...2위 확정 articl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두었다. 리그 2위를 확정했다.

“기분 좋습니다. 제 첫 골든 글로브 수상입니다. 정말 기쁘기도 하고요. 우린 이번 리그에서 수비를 잘했습니다. 만족합니다. 팀에도 기쁘고요.”


“모든 이들을 위한 겁니다. 팀이 수상한 거고요. 키퍼를 위한 상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제게도 좋은 일이고, 팀을 위해서도 기쁜 일이라 생각합니다.”
라며 데 헤아가 수상에 대해 언급했다.

데 헤아,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article

선수들이 뽑은 2017/2018 시즌 최고의 선수. 다비드 데 헤아가 영광을 차지했다.

“데 헤아는 환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골든 글러브는 팀에게 주는 상입니다. 키퍼를 평가하거나 최고의 키퍼를 결정하는 상이 아닙니다.”
라고 무리뉴 감독이 말을 이었다. 

“클린시트에 대한 상이고 이는 팀에 대한 겁니다. 분명 데 헤아에도 기쁘지만, 팀의 성취가 좋았다는 의미입니다.”
동영상
데 헤아
레네와 대니가 골든 글러브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있다.

최근 데 헤아는 축하할 일이 또 하나 있었다. 선수들이 선정한 올해의 선수 상을 수상했기 때문이며 4번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맷 버스비 경 올해의 선수에도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다. 

데 헤아는 2011년 여름 맨유로 이적하여 200번째 리그 출전을 기록했으며 지금까지 93번의 클린 시트를 유지했다. 

이번 시즌 데 헤아는 맨유 셔츠를 입고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특히 아스널과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세이빙 블럭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트위터 반응

18번째 @PremierLeague 클린시트를 @D_DeGea가 유지했고, 그 말인 즉슨 우리가 첫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게 되었다는 뜻! 🏆
축하합니다 데 헤아!! #DaveSaves 🎉 pic.twitter.com/YkMnripWBW

— Manchester United (@ManUtd) 05.10, 2018

데 헤아는 18번째  클린시트와 프리미어리그 골든 글러브를! 🏆 #DaveSaves #mufc pic.twitter.com/tVgy1ZbhVi

— United Xtra (@utdxtra) 05.10, 2018

잠깐만, 이번이 데 헤아의 첫 골든 글러브라고? 🤔 pic.twitter.com/AY7eMhnRAt

— B/R Football (@brfootball) 05.10, 2018

이제야 데 헤아가 골든 글러브를 받게 되다니 😁😁
받을만 했습니다 @D_DeGea 👏🏼👏🏼 pic.twitter.com/0sFxTqjQO1

— Farhan (@UtdLukaku) 05.10, 2018

  데 헤아는 이번 시즌:

출전: 44 
클린시트: 22

🏅맨유 POTY
🏅맨유 선수들의 POTY
🏅프리미어리그 TOTY
🏅ㅡ리미어리그 골든 글러브

✅ 발롱도르 탑 20
✅ PFA POTY 후보
✅ PL POTY 후보 pic.twitter.com/dByd6h4NXh

— UTDST. (@utdstreet) 05.10, 2018

👏 프리미어리그 클린 시트는 18번째. 데 헤아의 1번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
최고다 #DaveSaves #MUFC pic.twitter.com/JK8tyaqIFR

— Marky Carter (@marky_carter) 05.10,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