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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왓포드와의 리그 최종전, 누가 나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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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무리뉴 감독이 주말 펼쳐질 올 시즌 마지막 프리미어리그 경기. 왓포드와의 경기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네 명의 선발 예정 선수에 대해 언급했다.

무리뉴 감독은 왓포드전에서 세르히오 로메로가 뛸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목요일 펼쳐진 웨스트 햄 과의 경기에서 골든 글로브를 확정한 다비드 데 헤아를 대신할 전망이다.
 

데 헤아, 골든 글러브 확정 article

다비드 데 헤아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무실점 경기를 펼치며 프리미어리그 골든 글러브 수상을 확정했다.

한편 앙토니 마르시알과 마르쿠스 래시포드 역시 선발로 나선다. 이들은 웨스트 햄 과의 경기에서 밴치에 앉았다. 앞서 브라이턴 경기에서는 선발로 나섰다.

무리뉴 감독은 웨스트 햄 과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또한 마이클 캐릭이 왓포드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 마지막 경기이자, 캐릭에게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마지막 경기가 될 전망이다. 이후 캐릭은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코치진에 합류한다.

웨스트 햄과의 무승부, 무리뉴 감독 소감 article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둔 후 주제 무리뉴 감독이 언론과의 인터뷰에 나섰다.

“로메로는 일요일에 뛸 것이다. 팀으로서 2위 자리를 지켰고, 이제는 FA컵 결승까지 생각한다. 로메로는 선발의 자격이 있다”
웨스트 햄 전 후 무리뉴 감독의 말이다. 

무리뉴 감독은 이어
“올드 트라포드에서 마이클 캐릭이 마지막 경기를 통해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는 것 역시 합당한 일이 될 것이다. 데 헤아는 쉴 것이고, 로메로에게 기회를 줄 것이다”


“래시포드와 마르시알은 브라이튼전에서 뛰었고 웨스트 햄 전에는 린가드와 알렉시스가 나섰다. 주말은 다시 마르시알과 래시포드가 나설 것이다”
고 덧붙였다.

맨유는 일요일 밤 올 시즌 마지막 리그 경기를 치른다. 꿈의 극장에서 펼쳐진다. 그리고 19일. 웸블리에서 FA컵 결승을 치를 예정이다 

맨유, 웨스트 햄과 무승부...2위 확정 articl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거두었다. 리그 2위를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