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 헨더슨

헨더슨 독점 인터뷰 공개!

이번 주 초, 골키퍼 딘 헨더슨은 2025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하며, 1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포함한 새로운 계약에 서명했다.

지난 시즌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임대되어 훌륭한 데뷔 프리미어리그 시즌을 즐긴 23세의 헨더슨은 맨유 아카데미의 산물이다. 유소년 시절 맨유에서 1군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결의를 오랫동안 강조해 왔다.

헨더슨은 새로운 계약에 서명한 후  MUTV의 마크 설리번과 함께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맨유 데뷔에 대한 동기, 대표팀에 대한 희망, 그리고 다비드 데헤아와 함께 뛰게 된 것에 대해 그게 느끼는 흥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새로운 계약을 축하한다. 이 클럽에 당신의 미래를 맡긴다는 것이 얼마나 흥분되나?
“맞다. 정말 기쁘다. 내가 몇 년 동안 추구해 온 것이다. 내가 그 기간을 다 채우다면 대단한 일일 었다. 열심히 훈련했고, 새로운 5년 계약과 6년 옵션으로 여기 다시 앉아 있는 것이 기쁘다.”
가족들도 자랑스러워 할 것 같다.
“그렇다. 가족들은 14살 때부터 맨체스터로 내려와 유소년 시기를 보냈기에 내가 원했던 곳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가족들에게도 특별한 날이고 나에게는 경이로운 날이다. 꿈이 실현되는 것이다.”


이제, 의심의 여지 없이, 당신의 목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데뷔하는 것이다. 그것은 어떤 의미인가?
“그건 내 전부라는 의미다. 내가 한 모든 일은 맨유 1군에서 뛰기 위해서였다. 난는 뒤에서 열심히 훈련했고, 오늘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가기 위해 다른 길을 택해야 하기도 했다. 나는 지금 이 자리에 앉아 다음 단계를 생각하고 있는데, 분명히 맨유 데뷔는 내가 매우 자랑스러워 할 일이다. 만약 그날이 온다면,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나는 항상 이 훌륭한 축구 클럽에서 트로피를 따고 싶었다. 나는 매우 야심이 있는 사람이다. 내가 맨유에 온 이유는 세상에서 가장 큰 클럽과 함께 타이틀을 따내기 위해서다. 빨리 그 일을 다시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오늘 당신은 잉글랜드 성인 대표팀에 소집된 것도 축하하고 있기도 하다.
“맞다. 100%. 분명히 내가 말했듯이,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경기하는 것은 나 자신에게 매우 특별한 순간이 될 것이고 그것은 내가 항상 하고 싶었던 것이다. 만약 내가 거기서 뛰게 된다면, 대단할 것이다. 그냥 계속 열심히 할 생각이고 그런 시간이 꼭 올 것이다.”
맨유에서 모든 골키퍼들과 함께 훈련하는 것을 얼마나 기대하고 있나?
“분명히 빨리 돌아가고 싶고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다비드 데 헤아는 맨유에서 믿을 수 없는 경력을 쌓았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내가 만약 언젠가 그 경력을 재현할 수 있다면, 나는 매우 자랑스러운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와 팀내 다른 두 명의 최고 골키퍼들을 배우는 것은 좋을 일이다. 정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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