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고 달롯

달롯의 데뷔골 인터뷰

디오고 달롯이 일요일에 6-0으로 승리한 트랜미어 로버스와 FA컵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뷔골을 넣고 해방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달롯은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이자, 올 시즌 네 번째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그리고 13분에 맨유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달롯은 올 시즌 부상으로 긴 시간 이탈했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뒤 그는 복귀 과정이 힘겨웠다고 고백했다. 그 심정을 대변한 골 세리머니도 펼쳤다.

“맞다. 지난 3개월의 시간 이후 해방감을 느낀 것 같았다.”
달롯이 말했다.

“힘겨운 여정이었다. 하지만 말했듯 승리하고, 골을 넣으면 잘 해냈다는 느낌이 든다. 매일 열심히 훈련했고, 기회를 잡았다.”

 
맨유는 프린턴 파크의 질척한 잔디 상황을 극복하고 경기를 주도했다.

달롯은 선수단이 나쁜 경기장 상태에도 잘 적응했고, 좋은 태도를 보였다고 했다.

“큰 싸움이었다.”
20살인 달롯이 덧붙였다.

“올바른 열망과 정신력을 갖고 있지 않았다면 더 어려웠을 것이다.”


“오늘 말했듯 우리는 잘 해냈다. 적절한 정신력과 투쟁심,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을 통해 이길 수 있었다.”
맨유는 이제 수요일에 에티하드 스타디움으로 원정 경기에 나선다. 2골 차를 극복해야 하는 카라바오컵 준결승 일정이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이어서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해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치른다. 16일 간의 겨울 휴식기를 앞두고 달롯은 앞으로 더 많은 출전 기회를 고대했다.

“그게 우리가 이곳에 있는 이유다.”


“이런 경기를 하기 위해 매일 훈련하는 것이다. 이제 내일에 집중하고 수요일에 다시 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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